승소사례

오히려 이혼당할 뻔한 아내, 반소로 위자료·양육비 싹쓸이 👊

이혼가사 일반 | 피고승

오히려 이혼당할 뻔한 아내, 반소로 위자료·양육비 싹쓸이 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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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여러분의 권리를 지키는 법률 파트너 서유리 변호사입니다. 🤝 오늘은 부정행위를 저지른 배우자가 오히려 이혼을 청구했던 사건에서, 이를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위자료와 재산분할, 양육권까지 모두 확보한 승소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. 🚩

1. 사건의 개요 🔍

의뢰인(피고)은 남편(원고)의 외도로 인해 혼인 생활이 파탄에 이르는 아픔을 겪으셨습니다. 💔 그런데 남편은 오히려 의뢰인의 귀책사유를 주장하며 이혼과 위자료를 청구하는 본소를 제기했습니다.

2. 주요 쟁점 및 변론 전략 ✨

  • 유책배우자 방어: 남편이 주장하는 의뢰인의 부정행위나 폭행 등은 증거가 전혀 없음을 입증했습니다.

  • 반소 제기: 남편의 부정행위로 인한 혼인 파탄을 근거로 반소를 제기하여 위자료를 청구했습니다.

  • 재산분할 사수: 혼인 중 취득한 아파트가 남편 명의로 되어 있었으나, 의뢰인의 가사와 육아 기여도를 적극 주장하여 재산분할 대상으로 포함시켰습니다.

  • 자녀의 복리: 별거 기간 중 의뢰인이 자녀를 안정적으로 양육해 온 점을 강조하여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하고자 했습니다.

3. 법원의 판결 결과 🏆

  • 남편의 이혼 청구 기각: 유책배우자인 남편의 본소 청구는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.

  • 위자료 30,000,000원 인정: 남편의 부정행위 책임을 물어 위자료 전액이 인용되었습니다.

  • 재산분할 223,000,000원 확보: 기여도에 따른 정당한 몫을 받아냈습니다.

  • 양육권 및 양육비: 의뢰인이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었으며, 과거 및 장래 양육비 지급 판결을 받았습니다.

4. 맺음말 💬

배우자의 잘못으로 가정이 깨졌음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격인 태도로 상처를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. 😢 이번 사건은 부정행위를 저지른 배우자의 이혼 청구가 엄격히 제한된다는 점과, 혼인 중 형성한 재산에 대한 기여도를 정당하게 평가받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사례입니다.

비슷한 상황으로 고민 중이시라면, 혼자 힘들어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당당하게 여러분의 권리를 되찾으시길 바랍니다! 💪