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소사례

성관계 부인하던 상간녀, 2,000만 원 위자료 판결 ⚖️💖

손해배상이혼가사 일반 | 원고승

성관계 부인하던 상간녀, 2,000만 원 위자료 판결 ⚖️💖
Table of Contents

1. 사건의 개요 🔍

의뢰인(원고)은 28년간 성실히 근무해온 남편과 평온한 가정을 꾸려왔으나, 남편이 직장 동료인 피고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. 💔 이로 인해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가족들과 의절하는 등 가정은 풍비박산이 났지만, 피고는 오히려 "강압적인 대시였다", "성관계는 없었다"며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이었습니다.

2. 상대방(피고)의 주장 및 전략 🛡️

피고는 소송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며 책임을 부정했습니다.

  • "부서장이었던 남편이 강압적으로 호감을 표시해 거절하기 어려웠다" 🙅‍♀️

  • "차 안에서 가벼운 스킨십만 있었을 뿐, 숙박업소에 가거나 성관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" 🚫

  • "증거로 제출된 녹취록 등은 남편의 일방적인 진술일 뿐이다" 🗣️

3. 서유리 변호사의 조력 및 반박 (성관계 부인에 대한 판단) 🔥

저는 피고의 '성관계 부인' 주장이 법리적으로 무의미함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.

  • 부정행위의 범위 확장: 민법상 '부정행위'는 성관계에 국한되지 않고, 부부의 정조의무에 충실하지 않은 일체의 행위를 포함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적극 인용했습니다. 📚

  • 증거의 구체성 제시: 피고가 성관계를 부인하더라도, 두 사람이 주고받은 대화 내용과 밤늦은 시간의 만남 등 객관적 정황상 **'부부공동생활을 침해하는 부정행위'**가 명백함을 입증했습니다. 📱

  • 반성 없는 태도 지적: 잘못을 뉘우치기보다 남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피고의 태도가 의뢰인에게 더 큰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. 😤

4. 재판부의 판단 및 결과 ⚖️✨

재판부는 저의 주장을 받아들여 다음과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.

"부정행위는 성관계에 국한되지 않으며, 부부의 정조의무에 충실하지 않은 일체의 행위가 포함된다."

  • 결과: 피고의 성관계 부인 주장과 상관없이 부정행위 인정! ⭕

  • 위자료: 2,000만 원 지급 판결 💰

  • 소송비용: 피고가 대부분 부담 📉

5. 마치며 💬

상대방이 "잠자리는 안 가졌으니 부정행위가 아니다"라고 발뺌하나요? 법원은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! 🙅‍♂️ 혼인의 본질을 훼손한 행위라면 충분히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. 상처받은 마음, 법률 전문가와 함께 단호하게 대응하여 권리를 되찾으세요. 🤝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