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고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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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여러분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, 변호사 서유리입니다. 😊 오늘은 외도 후 가출까지 하며 이혼을 요구한 유책배우자의 청구를 완벽히 방어해, 소중한 가정을 지켜낸 성공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.
1. 사건의 개요 (평온했던 가정에 찾아온 위기) 🏠
남편(원고)은 수개월 전부터 외도를 시작했습니다. 남편은 갑작스럽게 이혼을 요구하더니, 급기야 집을 나가 상간녀와 쇼핑을 즐기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갔습니다.
그러고는 오히려 아내(피고)에게 **"폭언을 했다", "시댁에 부당하게 대했다"**는 등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.
2. 변호인의 조력 (철저한 반박과 진심의 전달) ⚖️
저희는 피고(아내)를 대리하여 다음과 같이 논리적으로 대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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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책배우자의 청구 기각 원칙: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은 부정행위를 한 원고에게 있으므로, 원칙적으로 이혼을 청구할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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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위 주장에 대한 반박: 원고가 주장한 사정만으로는 부당한 대우가 될 수 없다는 반박과 함께 오히려 시어머니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한 증거(메일 등)를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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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 회복을 위한 진심: 피고가 아이를 위해 가정을 지키고 싶어 한다는 점과, 남편에게 보낸 화해의 메시지들을 제출하여 '보복성 오기'가 아님을 입증했습니다.
3. 법원의 판단 (원고 청구 "전부 기각") 🎉
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은 저희의 주장을 받아들여 다음과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.
"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.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."

- 이유: 남편의 부정행위로 인한 유책성이 인정되며, 아내가 오기나 보복으로 이혼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없다. 또한, 아내가 시어머니와 주고받은 메시지 등을 볼 때 고부갈등 주장도 근거가 부족하다.
결론: 가정을 지키고 싶은 당신의 마음, 법이 응답합니다.
잘못을 저지른 배우자가 오히려 이혼을 요구하며 압박할 때, 당황하지 마세요. 진실된 마음과 정교한 법리 대응이 있다면 소중한 가정을 지킬 수 있습니다. 🤝
비슷한 상황으로 고민 중이신가요? 저 서유리 변호사가 당신의 곁에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. 언제든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! ✨